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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어쩜말이지,,
승석이 형이랑 닮은곳이 이리도 많아?
눈,코,입,,그리구
웃을때 짓는 눈웃음하며, 양쪽볼에
쏘-옥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2010/10/10  


우리 대박이~
세상구경하러 나오느라 힘들었지?
형아랑 똑같이 2주 앞당겨 나와주시느라
넘넘 수고했어.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넒은 세상 보여주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2010/01/14  


엄마아빠에게 또하나의 기쁨을 안겨준 우리 대박이^^
딸일까 아들일까 내심,,궁금도 했었지만
승석이에게 너무나도 좋은 남동생을 선물해준
기특한 우리 둘째아들.
아무쪼록 건강히 잘자라서 우리 네식구 기쁘게 만나자꾸나.
사랑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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