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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0  


에궁, 요녀석
엄마 쭈쭈먹구 요만큼이나 크셨어용?
건강하게 많이 자랐구나.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너무 고맙구, 사랑한다
우리 둘째아들^^

2010/10/10  


경운아~
형의 만행을 좀 보거라^^
모기에 물렸다며 뽀로로 밴드를
모기자국에 붙이곤 몇분 후
다 나았다며 떼어내더니 고걸
동생얼굴에 붙여놓고 낄낄대던 형아.
승석인 요새 동생을 장난감 삼아
아주 재미나셨다.

2010/10/10  


장소불문 잠과 사랑에 빠진
울 경운이^^
밖에서 저리도 편안한 표정으로
잠들수있다니 정말 아이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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