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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포동포동 자라는 경운이
초췌해져가는 엄마.
근데 요놈의 살들은 꿈쩍도
안한다는 흐흐;;;

2010/10/13  


울 경운이 백일-짝짝짝
요란스럽게도 축하해주는
형아덕분에 아침부터
정신이 쏘-옥 빠진날^^

2010/10/13  


경운이 코에 바람들어간 날^^

동생이 있어 너무너무 좋다는 승석이형.
얘들아~ 서로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형제가 되었으면 좋겠어.
서로에게 크나큰 선물을 해준거 같아
이 엄만 너희들을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하구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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