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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3  


쏟아지는 잠때문에 눈은 짝짝이가 되가고,
손가락으로 살포시 볼을 누르고는
곤히 잠이 들어버린 사랑스런 경운이아가 ♥

2010/10/13  


울다가도 옷만 벗기면 씨-익
웃는 녀석. 넘넘 웃긴거 아니?

2010/10/13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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