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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너희들을 만날수 있었다는것 자체가 엄마 아빠에겐
가슴벅찬 크나큰 감동이자 너무나 고마운 선물인거같아.
나의 보물들,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2012/05/23  


아직은 아빠의 액셀조정이 필요하지만 핸들운전만큼은
기가막힌 경운이~^^
시간을 다 채우고도 부족한 우리집 아들래미들,,
담에 또 타러오자구^^

2012/05/23  


형아 졸졸 따라다니면서 항상 함께 분주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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