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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승석이♩

어느새 요만큼 자라 "엄마~"를 부르며
뛰어오는 녀석.
언제나 나란히 손잡고 걸을수 있을까 했는데,,
이젠 친구처럼 이야기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되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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