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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울 갱우니 생떼에 쩔쩔매는 언니^^
뱃속에 있는 사랑이가 놀랬겠다.
항상 음악소리 듣고지내다 시끄러운
갱우니,승서기때문에 태교 지대로
망치고있는 울 조카ㅋㅋ^^

2011/06/24  


서울에서 내려온 임산부 이모랑^^
할머니 할아버지~
하원하자마자 바람쐬러 고고♪
울승석이 덕분에 가족사진 많이 찍었네^^

2011/06/23  


승석이가 찍어준 멋진 할아버지사진^^
우리 승석이 덕분에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아빠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게됏다.
내새끼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동안
엄마 아빠의 주름도 많이 느셨구나.ㅠ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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