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11/07/29  


푸짐한 저녁과 와인으로 모두들 기분 업업~
저녁엔 스파까지 너무나 좋았어.
이곳이 우리집이었음,,하는 단순한 생각^^

2011/07/29  


내려갈수도 올라갈수도 없이,,
너무나 예쁘고 멋진곳을 다 담을 수 없었던,,
아/쉬/움,, 날씨좋을때 제대로 다시한번 가고파.

2011/07/29  


날 제대로 받아 놀러온 울 가족 ㅠ
비가 무섭게도 쏟아지는 바람에 멋진 계곡에서의
물놀이를 담으로 미뤄야만 했지만,,
쎈스쟁이 삼촌덕분에 너무나 맛있는 저녁을 먹고
기분좋아진 단순하신 울 가족들 ㆅ

 
prev [1][2][3][4] 5 [6][7][8][9][10]..[7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