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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형아때문에 아픈몸을 이끌고 밖에 나오긴했지만
바깥바람도 못쐬보고 유모차 안에 갇혀있는 경운이 ㅠ
그런 동생이 안쓰러웠는지 눈덩이도 뭉쳐 보여주고
눈도 던져봐주고,,
그럴수록 경운이는 밖에 나올려고 안달이고,,ㅠ
승석이의 배려가 결국 경운이에겐 약올림이 되어버림 ㅋㅋ

2011/12/30  


추워서 감기걸린다며 모자를 쓰라는 엄마와
더워죽겠다며 벗겠다는 아들과의 신경전^^;;
왜 땀이나 더운지, 모자를 왜 벗고 싶은지,
요목조목 설명하는 아들에 설득당해
결국 벗겨주는 궁시렁궁시렁 엄마^^ㅋ

2011/09/14  


승석아빠 사촌동생네~
올만이라 더욱 반가워하던 두남자들^^
애들 건강하고 예쁘게 잘키우며 행복하게 살자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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