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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언제적 사진일까 ㅡ.,ㅡa
우리 경운이 아주 어렸을적 사진같은데,,,

2011/12/30  


때론 철부지 없는 아이처럼 맘껏 즐기며 놀아주기♩
우연히 동네형아들 만나 눈싸움으로 신난 승석이^^
2대1로 승석이가 힘에 부치자 승부욕 불타오르는
승석엄마 투입 ㅋㅋ,승석아빠 동네형아들편으로 투입^^

무릎나온 츄리닝입고 재밋어하는 철없는 승석어무니*^^*
아이들덕분에 새하얀눈처럼 아무근심없이 즐거운 시간보낸거같다.
나중에 들은얘기론, 동네큰형아가(8살)
재밌게 놀았다며 했다는말 "승석이엄마 눈싸움 꽤 하던데~"

ㅋㅋㅋㅋ 요즘애들 말하는거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

2011/12/30  


함께 놀아주는 아빠,엄마가 있어
정말 행복한 승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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