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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형아는 어린이집에 있는동안 경운이랑 단둘이
즐거운 시간 보내기-루루
엄마의 적나라한 쌩얼과, 피곤에 지쳐 부르터진 입술,
줄넘기할 정도로 내려앉은 다크써클이 미안할정도로
울경운이의 모습은 무척 사랑스럽구나.

2011/05/05  


"승석아~ 오랜만에 엄마랑 사진좀 찍어줄래?"
"네~"
덥석받아들고 가더니 찰칵찰칵 소리와 함께
키득키득ㅡ.,ㅡ;;
같이 찍어달래던 아빠말에 아빠,엄마- 이쪽,저쪽-
따로따로 찍어놓고선 그리도 즐거워했나보다.
그래도 몇장 같이 찍어줘서 고마워~^^

2011/04/27  


어머님 뵈러 간날-
울 승석인 먹고 또 먹고,,대단하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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