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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많은 고민끝에 옮기게된 6살의 유치원생활-

두달을 보내고 처음 가진 부모님 면담시간이 왔다.
여러가지 걱정이 앞선 나의 마음을 말끔히 해결해준 고맙고도 소중했던 시간들^^

이렇게도 너무너무 잘해내고 있었는데 엄만 왜그렇게 걱정이 앞섰던걸까?
엄마로써 바라보던 너의 모습보다 더 많이 성장해 있었다는걸 모르고 있었어.
이렇게 의젓하고 씩씩하고 멋진 모습의 승석이가 되어 있었는데 말야.

이젠 엄만 걱정안할려구,
마음조이고 조바심내며 널 바라보기보단 지금 이 마음처럼
널 믿고 너의 모든것에 응원을 보내줄수 있는 든든한 엄마가 되어줄께.
사랑한다 우리아들.

그리고 고마워.
오늘 선생님께 멋진얘기,기분좋은얘기,많이많이 듣고 올수있게 해줘서^^

2012/01/31  


20대,30대의 지난 추억을 함께한 소중한 사람,,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 해줘서 고마워♥

2012/01/31  


ㅋㅋ 셋이 요래요래 놀기-
울 승석인 이마에 훈장 하나달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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