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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선생님께서 핸드폰에 가지고 계시던 승석이 사진을
모두 보내주시다^^

산타 할아버지가 알고 봤더니 차량 실장님이었다는 사진~
태권도시간이 너무 재밌다는 사진~
선생님이 멋진 머리해주셨다던 학예회 사진~

사진을보니 우리 승석이가 이런 즐거운 시간들 보냈었구나
싶으니 미소가 절로 나온다.

2012/02/01  


서로 타느니 내리느니 티격태격하다 서로 같이 타는걸로
합의를보는 사랑스러운 아이들.
나름 합의점을 찾아내는 형아와 잘 따라주는 동생 ㅋㅋ
근데 많이 좁아보인다~^^

2012/02/01  


벌써 친구같은 세남자-
나에겐 애인같은 세남자-
보고만 있어도 가슴뭉클해지는 이 묘한 감정은 여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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