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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선생님이 해주셨다는 일명 '예쁜머리'
하원차량에서 다큰 어린이가 내리는줄알고 깜놀했다는 ^^;;

거울로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던녀석이
"엄마~머리좀 펴줘봐. 이머리도 예쁜데 난 그냥 머리가
더 예쁜거같애. 이마가 나와야 예쁜거같구,,"ㅋㅋㅋ
요새 머리에 부쩍 신경쓰는 너무 신기한 아들~

2012/02/10  


정월 대보름 행사보러 공원 나들이 갔다가
북치고 장구친 ㅋㅋ 아이들

2012/02/02  


항상 시작을 하는 승석이, 고걸 그대로 따라하는 경운이,,
내놓은 박스를 가져오더니 둘이 낄낄거리며
재밌게도 논다.
한참을 가지고 놀다 박스를 박살내놓고야 끝을 내는 신기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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