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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며칠 내리쬐는 햇살이 넘 반갑기만한 주말오후.
우리 승석인 경운이 챙기기 바뿌구나.
비타민도 까주고, 걸어갈때 잘도 챙기는 큰아들.
형아가 잡으러 오는줄 알고 마구 뛰어가다 퍽-
넘어지는 역효과가 나기도 하지만 ^^;;ㅎㅎ

"사진찍자 형아옆에 서봐 경운아~" 했더니
피식-웃으며 형아옆에 딱붙어 서있는 작은녀석 ㅋㅋㅋ
아빠 덕분에 토요일 일요일 바깥바람 많이 쐬고 좋았넹~^^

2012/02/10  


너무 기엽고 깜찍한 사진.
갠적으로 이사진이 너무 맘에든다. 넘 넘 사랑스러와~

2012/02/10  


5살의 어린이집을 정리하는 사진들-
한해가 어찌갔는지 벌써 6살이 되어있구나.
사진 한장한장이 너의 소중한 시간들을 말해주는것같아.
우리, 또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2012년
잘 보내보자.승석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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