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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하느님은 너에게 꼭 맞는집을 찾아 보내기로 하셨어.
네가 추울때 따스하게 감싸줄수 있고,
네가 두려움에 떨때 안전하게 지켜줄수 있고,
네가 즐겁게 지낼수 있는 집.

그런 집을 찾기위해 오랫동안 수많은 집을 살펴보시고
너를 우리에게 보내주셨단다. 우린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너는 이제 곧 많이자라 더 많은것을 할수있게 될거야.

하지만 네가 더 자라고 변한다해도 결코 변하지않는게 있단다.

우린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것, 언제나 너를 안아줄것이며,
언제나 네편이 되어 주리라는것.

잊지말기 바란다. 우린 너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약속하마. 영원히 우리 함께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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