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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우연히 지나가다 아빠가 다녔던 초등학교 방문^^
넓은 운동장에서 뛰고 또 뛰고,,또 또 뛰고
우리 승석인 발이 땅에 닿기만 하면 달리는거같다 ㅋㅋ

2012/05/23  


아빠가 승석이에게 주는 주말의 서프라이즈-

승석이가 좋아할거라며 보여준 스티브잡스의 월-E!
완젼 초대박-! 월-E의 매력에 푹빠져버린 승석이^^
너무너무 재밌다며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다.

종일 월-E를 중얼거리며 블럭으로 특징을 잘 잡아 만들어낸 승석이의 작품.
눈을 반짝거리며 커서 과학자가 꿈인데 월-E같은 로봇을
꼭 만들겠다던 야심찬 아들의 한마디~가 귓가에 자꾸 맴돈다^^

2012/05/23  


이젠 자동차는 졸업하고 오토바이로 넘어간 승석이^^
여섯살됐으니 자긴 오토바이타고 동생은 자동차 타야된다던,,웃긴 녀석^^
간간히 동생 잘 타나 챙기기도하고 엄말보고 포즈도
취해주고 완젼 이날 신나셨다 우리 큰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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